최종편집/
2018년 12월 13일 14:34:27
기사쓰기
기사제보
독자토론방
사진자료실
지역동정
보도자료
알림마당
제휴안내
광고안내








제휴사링크










[박지원의원실 보도자료] 폼페이오 방북 자체가 성공
북미 완전한 합의가 되었기 때문에 방북
  2018-10-04 15:45:48 박지원 전 대표실   
민주평화당 박지원 전 대표는 폼페이오의 7일 방북에 대해“제가 평양 정상회담에 대해서‘대성공, 미국이 움직인다\’고 평가했다며 폼페이오 방북 자체가 성공이고, 북미 간에 완전한 합의가 있기 때문에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오늘(10.4) 아침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서 ‘폼페이오 방북이 당일치기인데 어떠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이미 미국 국무부에서 실무선에서는 북한과 매일 접촉하고 있다고 했었고 이번 방북 때에도 김영철 부장이 폼페이오와 전화를 한다고 말하는 등 실무선에서는 계속 접촉이 있다”며 “폼페이오의 이번 방북에서 영변 핵시설 폐기에 대해서는 김정은이 먼저 던진 것이기 때문에 미국이 반드시 받아 올 것이고, 북한은 경제 제재를 완화해 남북 경헙부터 시작해 세계의 투자를 받는 그런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특히 폼페이오의 일정이 6일 일본, 7일 북한, 8일 청와대, 8일 중국으로 이어진다고 하는데, 저는 6일 아베 총리를 만나는 것을 주목 한다”며 “이것은 미국이 일본이 그토록 해결을 원하는 중단거리 미사일이 아니라, 이번에는 ICBM 문제를 해결하러 가기 때문에 이해를 구하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 전 대표는 북한 9.9절에 ICBM이 전시되지 않았고, 미국은 본토 위협을 제거할 수 있다면 어떠한 것도 취할 것”이라며“김정은이‘ICBM은 다 폐기해 줄 수 있다, 심지어 미국이 원한다면 다 방출해 줄 테니까 가져라가’고 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일본이 자신들에게 위협이 되는 미사일 문제가 빠진다고 난리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을 먼저 방문하는 것”이라고 거듭 말했다.

박 전 대표는 ‘북한은 개성공단 재개 등 경제 제재를 완화를 얻고자 하느냐’는 질문에 “UN 안보리와 미국의 제재, 그리고 우리의 5.24 조치 등이 있지만 강경한 미 헤일리 유엔 대사가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예외로 하자는 결의안을 추진하는 등 어찌되었건 미군 유해 송환부터 시작해서 제재 완화에 물꼬가 트이고 있다며 평양 정상회담 기간 중에 북한 측이 우리 4대 기업 회장과 경제단체장들에게 보여준 각별한 예우와 관심을 볼 때 북한은 남북경협, 개성공단 재개 등 경제에서 무언가를 얻어 내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번 평양 방북 기간 중에 북한 측 관계자로부터‘남쪽에서는 우리가 전기가 없어서 개성공단을 방치해서 사용할 수가 없다고 하지만 우리의 전기로 다 시설을 점검하고 있고, 지금이라도 가동할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고 소개했다.

박 전 대표는 2차 북미정상회담 시기에 대해서“트럼프나 김정은 모두 고수이기 때문에 서로를 살려 줄 것”이라며 “정상회담의 극적인 합의에 대한 여운이 있을 때 투표를 해야지, 분석이 나오는 시간까지 가게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아마 미국의 11월 6일 중간 선거 직전, 10월말 또는 11월 초가 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박 전 대표는 ‘한 달이면 준비 기간이 너무 촉박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6.12 싱가포를 정상회담을 한 경험도 있고, 비건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최선희 부장 간의 빈 대화, 그리고 김영철 통전부장과 미국 CIA 등이 활발하게 접촉할 것이기 때문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전원책 변호사에게 칼자루를 쥐어 주었다는 질문에 “김 위원장이 자기 손에는 물한방울 안 묻히면서 인적 쇄신을 하지 않다가 이번에 전 변호사의 손에는 피를 묻히려 하지만 잘 안 될 것이고, 특히 총선이 2년이나 남았고, 정기국회는 현역의원 중심인데, 전부 다 물갈이 한다고 하면 국회와 당이 돌아가지도 않는데 그 반발을 감당할 수도 없다”며 “그래서 저는 전 변호사가 실패할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망했다.

박 전 대표는 심재철 의원 자료 공방과 관련해서“저도 그러한 자료를 입수했으면 잘 분석해서 한방을 터뜨렸을 것인데,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잘 먹는다’늘 말처럼 심 의원은 한방이 아니라, 5,500원짜리부터 폭로해서 실패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 전 대표는 ‘심 의원의 자료 확보과정에서 공범자가 있을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제가 과거 청와대가 대포폰까지 사 주면서 국무총리실에게 민간인 사찰을 하게 했다는 내용을 폭로할 때도 인사 등에 불만이 있는 내부자의 제보가 있었다”며 “그러한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 top 박지원 전 대표실의 다른기사 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독자 의견 쓰기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 이 기사에대한 독자의견 목록




전남지방경찰청이목포신항만(주)횡령과직원특채비리의혹을조사중인가운데목포지역기관장출신과언론인도연루된것으로알려져수사결과에관심이집중되고있다.목..
  [해남옥천농협] 임금피크제 윤모 상무..
  [진도]체육회상임부회장 무면허 음주..
  [해남]8개 농협 적자 운영, 해남·화..
  [전남도]진도군 감사결과 전문
  진도군, 외형확장형 조직개편 누구를 ..
  규정에 없는 진도군 인사 말썽
  F1티켓 전남시군별로 수억원에서 수천..
  해남경찰, 고구마 수확 현장에서 교통..
  진도군의회 전,현직 의장 태풍 비상근..
  완도군수,부인 금품수수사건에서 자유..
  [이동진 진도군수] 읍.면장 취임식까..
  이동진 진도군수 읍,면 순방 논란
  진도군,박준영도지사와 대화 알맹이 ..
  해남 땅끝관광지 시설물 관리업무 놓..
  [진도]주민불편 가중 진도읍 하수관거..
  [성화대] 감사 지적사항 ‘버티기’ ..
  김영록 민주당 국회의원 의정보고 일..
  [우리시대 영웅]1위 노무현·2위 김대..
  명량대첩제 기업협찬금도 홍보비로 사..
  해남지역 3개 학교 다목적교실 건립 ..
  국산 쌀 소비촉진 시식회에 외국쌀로 ..
  진도학당 운영방안 개선 시급하다
  진도/신안/해남/무안 등 7개 조기집행..
  [편집장 칼럼]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
  선박수리업체,검찰에 진정서 제출 ‘..
  [김종식 완도군수]부인 구씨사건 무죄..
  해남 하늘연가 아파트 중도금 47억 가..
  진도군의장선거 지지청탁 금품 군의원..
  극심한 가뭄속 진도군 토목직 공무원 ..
  해남군 송지면장 명예퇴직 신청
  해남군의회 일부의원 회기 중 관광유..
  ‘빛의 도시’ 쇼행정 뒤에 가려진 법..
  진도군청 L 모 간부<서기관> 좌충 우..
  낙선 한화갑, ‘높은 정치의식 광주민..
  직무 관련 수차례 돈받은 양모 해남경..
  해남군의회 A의원,법에 금지한 보조금..
  해남군 화원면장 발령 취소
  해남 남향석산 폐기물 처리장 허가 취..
  목포교육청 간부 여교사에게 ‘신정아..
  광주·전남 총선 누가 누가 뛰나
  성매매 알선 피의자 검거
  해남군 인사위원회 성원 안돼 연기
  해남 남향석산 폐기물 처리장 허가 취..
  각종 사업비 카드깡 해 유용한 농협 ..
  시도시계획위원회 형질변경 변칙의결 ..
  신우철진도부군수,부임첫날 부적절한 ..
  진도군 기관단체장 모임, 유흥주점 술..
  진도군의회, 알맹이 없는 감사 결과 ..
  해남군의회 일부 의원 고압적 자세 고..
  진도군 인사 소문대로 승진 전보,인사..
  진도군 금고 소급 계약 말썽
  해남공노조, '돈 받고 줬으면 군수직 ..
  해남지청, 해남군 발주 공사브로커 50..
  군정 직접 챙긴다고 했다가 흔들림 없..
  김종분 군의원, ‘총각 장가보내기’ ..
  해남군 공무원 공사현장 감독 서류 허..
  [행의정감시연대] 완도군수, 부인 실..
  거액 주고 구입한 진도군수 차 낮잠
  진도군 2년만에 8차례 인사발령, 의혹..
  진도군,법지키지 않는 행정으로 선량..
  일부 단체장들의 비리 지방자치 뿌리 ..
  복지법인 해남희망원 운영비리 진실은..
  진도 이충무공 동상 전면 재시공하기..
  진도군 전남도 종합감사서 111건 지적
  진도군의회,이인곤부군수 직무유기로 ..
  진도 서망항 배후부지 기자에 특혜시..
  민주당 소속 해남군의회 상임위원장 ..
  충무공 동상 건립 문제점 특위 구성하..
  완도해경,주민들 한테 거둔 쌀 멋대로..
  진도군의회 의원과 부군수 고성 높혀 ..
  해남군의회 일부 의원 정신 차려야
  30억원 투입되는 충무공 동상 건립 문..
  진도 학당 운영방안 개선 되야
  진도군 인사 소문대로 발표 사전 결탁..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 준공 지연 ..
  해남군의회 김종분의원 5분 발언 눈길
  진도 친환경 쌀 도정공장 승인과정 특..
  수협 면세유 공급과정서 출자금 받아 ..
  진도군의회, 집행부 추진 보조사업 5..
  진도군,3년 전부터 일부 신문사에 혈..
  목포지역 아파트, 거품 분양가 실체 ..
  행정계 무보직 6급이 세상에
  진도군청 5급 사무관 승진의결자 ..
  이동진 군수께 부탁말소? 이군수 ..
  이동진군수, 직원들께 강한 지시 ..
  군청공무원 건설자재 빼돌린 의혹 ..
  주요 사이트 링크


  전남지역 문화관광 사이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제휴   |   기사제보   |
copyright ⓒ 2005 JeonNamNews. All Rights Reserved. 회원약관 | 저작권 정책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전남 목포시 용당1동 1095-10 3층 대표전화 : 0502-676-7000 신문등록번호:전남아11 등록일:2005.12.02 발행인:최치규 편집인:정거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