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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고> 진정한 우리 軍의 서포터즈 제대군인
  2017-10-10 10:52:07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 교수 정명열   
강대국에는 항상 강한 군대가 존재했다. 중세 후진국 이였던 영국이 엘리자베스 여왕 시절 드레이크 등의 목숨을 아끼지 않은 헌신으로 강한 해군이 탄생하였고 이것은 해가지지 않은 대영 제국을 만들었다.

그리고 1,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미군이 있었기에 지금의 세계 최강대국 미국이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명실상부한 세계 선진국 대열에 선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선진국이다. 그 위상에 맞게 우리 대한민국 군은 세계 최강의 군대로 지속적으로 거듭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강한 군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지 위해서 우리 국민 모두가 군을 사랑하고 군을 존경하는 마음들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하리라 생각되어진다.

몇 해 전 미국에서 민간 여객기 이코노믹 석을 이용하던 미군 상사가 제복의 구겨짐을 의식하여 옷에 보관을 승무원에게 요구를 하였는데 승무원은 1등석 이상에 승객에게만 옷을 보관할 수 있다는 내규를 내세워 옷 보관을 거부하다가 주변 승객의 강한 항의에 의해서 미군 장병의 옷을 보관해 주었는데, 도착지에 도착한 주변 승객들은 위 내용을 SNS를 통하여 군인에게 홀대한 해당 항공사를 이용하지 말 것을 전파하게 되는 등 사회적 문제에 회사 측에서는 측각적인 15페이지 불량에 사과문 발표하였고 해당 항공사에서 군인을 위한 후원 사업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미 국민의 군에 대한 사랑이 지금에 세계 최강의 미군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우리 군도 제대자가 1000만 명이 넘은 시점에서 제대군인이 진정한 우리 군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서 지속적인 강한 군의 밑 걸음이 되었으면 하고 또한 젊음을 조국에 헌신한 조국 사랑이 또 다시 선진국 대열에 선 대한민국에 지속적인 발전에 원동력이 되도록 제대군인에 활용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아야 할 것이다. 그 내용 중에 하나고 제대 군인의 취업과도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강대국엔 반드시 강한 군대가 존재하였다. 우린 강한 군에 유지를 위해선 반드시 그에 따른 예후가 필요하리라 생각되어 진다. 미군의 경우처럼 국민적 지지와 존경은 전장에서 최선을 다하여 싸우는 군의 사기가 된다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일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 군인도 이러한 강한 군대의 양성에 단기적 투자와 더불어 제대군인 취업 보장 등에 처우 개선을 통하여 장기적인 군의 명예심 고취 및 최선을 다한 군복무 의욕을 고취 시킬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 국가보훈처와 더불어 우리 제대군인에 대한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어 많은 제대군인이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은 그중 다행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우리 제대군인의 새로운 직업 창출에도 관심을 갖아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성남시에서 추진한 “성남시 자녀들의 군 지역사회복지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과 같은 지역사회와 연계된 군의 지원 사업이 民·官·軍 이 하나가 되어 우리 군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계가 형성되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되어 진다.

특히 국방부 발표 자료를 보면 2015년부터는 간부들의 자살자 수가 병사들과 비교하여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관련하여 실제 지역사회의 일원인 간부들의 자살생각의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적 체계화가 조속히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진다. 특히 간부들은 병사들과 동일한 시스템에서 관리를 한다는 것은 군의 현실을 이해를 하지 못하는데서 발생되는 오류로 현재 군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제대군인을 활용한 다양한 군 지원 사업 등도 지자체와 연계하여 조속히 이루어 지야 할 상황이라고 본다.

분명 우리 대한민국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강한 우리 군이 반드시 필요하다. 거기에는 직접적인 예산 투입과 더불어 군에 대한 국민의 사랑과 아낌없는 지원이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러한 역학관계에서 제대군인의 취업지원 등 다양한 지원의 큰 그림이 현시점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정명열씨는 2013년 예비역 대위로 전역하여 현재는 전남과학대학교 특전부사관과 학과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더불어 한국군 사회복지학회 이사로 제직 중에 있어 우리 군의 사고예방에 감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선배 제대군인으로써 후배 제대군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도록 사회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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