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년 12월 15일 21:16:22
기사쓰기
기사제보
독자토론방
사진자료실
지역동정
보도자료
알림마당
제휴안내
광고안내








제휴사링크










박지원 의원, 거물급 인물중 사실상 출마 공식화
2018 지방선거, 조기 과열양상으로 ‘술렁’
  2017-10-11 16:45:44 시민의소리   
길고 길었던 추석 명절이 지나고 2018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준비하는 정치권의 움직임이 분주해지면서 조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여야를 막론하고 내년 6·13지방선거에서 하마평에 오르내린 출마예상자들은 물밑 작업을 치열하게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전남지사로 하마평에 오른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해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박지원 의원은 지난 추석 연휴 12일간 전남 일대를 오가며 대대적인 민심잡기에 광폭행보를 보였다.

박지원 의원은 지난 10일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전남지사 출마설’에 대해 “지금 입장에서 우리 국민의당이 지방선거에 승리하지 않으면 존폐가 의심스럽다”며 “한 번 이끌고 가자는 마음을 갖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출마를 선언한 셈인가’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어도 받아들이는 것은 자유롭다”고 말한 뒤, 또 다시 사회자는 ‘그렇게 받아들이겠다’는 답변에 “그러면 맞다”고 화답했다.

거물급 정치인 중 처음으로 지방선거 출마를 사실상 선언한 것으로 정치판세가 요동칠 전망이다. 그러면서 다른 인터뷰에서 박 의원은 자신이 구상한 국민의당 지방선거 라인업을 밝히기도 했다.

서울시장 후보에는 손학규 전 의원, 경기지사에는 천정배 의원, 부산시장에는 안철수 대표, 전북지사에는 정동영 전 의장의 도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호남 민심을 바탕으로 창당하게 된 국민의당은 대선패배와 제보 조작사건으로 존폐위기에 놓여 오는 지방선거를 계기로 ‘거물’급 인물을 총출동 시켜 주도권을 다시 잡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무주공산이 된 전남지사 직을 두고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과 황주홍 의원이 물망에 오르내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전남지사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는 인물은 광주·전남에서 유일한 여당 의원인 이개호 의원이다. 하지만 전남에서 유일한 현역 의원이라 의원직을 버리는데 부담을 느끼는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인천 등 6곳의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이기지 못하면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해 “현역 단체장이 가망 없으면 경선을 하지 않고 경쟁력 있는 신인에게 공천을 줄 것이다”고 대대적인 물갈이를 예고했다.

8개월 앞둔 지방선거로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는 것에 대해 정 모 씨는 “국민의당이나 더민주나 여야 막론하고 ‘공천 혁명’을 통해 신망 있는 후보들을 내세우겠다고 밝히고 있다. 그전에 분명히 정해야 할 것이 있다”며 “엄격한 잣대로 기준을 정해 과감하게 컷오프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민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2018 지방선거에 대해 김 모 씨는 “오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당과 더불어민주당의 호남 대결은 빅매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민의당은 떨어진 지지율 회복과 어떻게 해서든 주도권을 다시 잡기 위해 예상치 못한 승부수를 띄울 것이다”고 말했다.

이렇듯 2018년 6월 13일에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의 거물급 정치인들이 나서 중량감 있는 후보를 내세우기 위한 작업들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 top 시민의소리의 다른기사 보기 프린트 이메일 보내기



     독자 의견 쓰기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 이 기사에대한 독자의견 목록




정의당전남도당은뇌물수수혐의로구속된김철주무안군수는군수직을사퇴해야한다고주장했다.정의당전남도당은14일발표한성명을통해“김철주무안군수는제3자뇌물취득..
  [진도]체육회상임부회장 무면허 음주..
  [해남]8개 농협 적자 운영, 해남·화..
  [전남도]진도군 감사결과 전문
  진도군, 외형확장형 조직개편 누구를 ..
  규정에 없는 진도군 인사 말썽
  F1티켓 전남시군별로 수억원에서 수천..
  해남경찰, 고구마 수확 현장에서 교통..
  진도군의회 전,현직 의장 태풍 비상근..
  완도군수,부인 금품수수사건에서 자유..
  [이동진 진도군수] 읍.면장 취임식까..
  이동진 진도군수 읍,면 순방 논란
  진도군,박준영도지사와 대화 알맹이 ..
  해남 땅끝관광지 시설물 관리업무 놓..
  [진도]주민불편 가중 진도읍 하수관거..
  [성화대] 감사 지적사항 ‘버티기’ ..
  김영록 민주당 국회의원 의정보고 일..
  [우리시대 영웅]1위 노무현·2위 김대..
  명량대첩제 기업협찬금도 홍보비로 사..
  해남지역 3개 학교 다목적교실 건립 ..
  국산 쌀 소비촉진 시식회에 외국쌀로 ..
  진도학당 운영방안 개선 시급하다
  진도/신안/해남/무안 등 7개 조기집행..
  [편집장 칼럼]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
  선박수리업체,검찰에 진정서 제출 ‘..
  [김종식 완도군수]부인 구씨사건 무죄..
  해남 하늘연가 아파트 중도금 47억 가..
  진도군의장선거 지지청탁 금품 군의원..
  극심한 가뭄속 진도군 토목직 공무원 ..
  해남군 송지면장 명예퇴직 신청
  해남군의회 일부의원 회기 중 관광유..
  ‘빛의 도시’ 쇼행정 뒤에 가려진 법..
  진도군청 L 모 간부<서기관> 좌충 우..
  낙선 한화갑, ‘높은 정치의식 광주민..
  직무 관련 수차례 돈받은 양모 해남경..
  해남군의회 A의원,법에 금지한 보조금..
  해남군 화원면장 발령 취소
  해남 남향석산 폐기물 처리장 허가 취..
  목포교육청 간부 여교사에게 ‘신정아..
  광주·전남 총선 누가 누가 뛰나
  성매매 알선 피의자 검거
  해남군 인사위원회 성원 안돼 연기
  해남 남향석산 폐기물 처리장 허가 취..
  각종 사업비 카드깡 해 유용한 농협 ..
  시도시계획위원회 형질변경 변칙의결 ..
  신우철진도부군수,부임첫날 부적절한 ..
  진도군 기관단체장 모임, 유흥주점 술..
  진도군의회, 알맹이 없는 감사 결과 ..
  해남군의회 일부 의원 고압적 자세 고..
  진도군 인사 소문대로 승진 전보,인사..
  진도군 금고 소급 계약 말썽
  해남공노조, '돈 받고 줬으면 군수직 ..
  해남지청, 해남군 발주 공사브로커 50..
  군정 직접 챙긴다고 했다가 흔들림 없..
  김종분 군의원, ‘총각 장가보내기’ ..
  해남군 공무원 공사현장 감독 서류 허..
  [행의정감시연대] 완도군수, 부인 실..
  거액 주고 구입한 진도군수 차 낮잠
  진도군 2년만에 8차례 인사발령, 의혹..
  진도군,법지키지 않는 행정으로 선량..
  일부 단체장들의 비리 지방자치 뿌리 ..
  복지법인 해남희망원 운영비리 진실은..
  진도 이충무공 동상 전면 재시공하기..
  진도군 전남도 종합감사서 111건 지적
  진도군의회,이인곤부군수 직무유기로 ..
  진도 서망항 배후부지 기자에 특혜시..
  민주당 소속 해남군의회 상임위원장 ..
  충무공 동상 건립 문제점 특위 구성하..
  완도해경,주민들 한테 거둔 쌀 멋대로..
  진도군의회 의원과 부군수 고성 높혀 ..
  해남군의회 일부 의원 정신 차려야
  30억원 투입되는 충무공 동상 건립 문..
  진도 학당 운영방안 개선 되야
  진도군 인사 소문대로 발표 사전 결탁..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 준공 지연 ..
  해남군의회 김종분의원 5분 발언 눈길
  진도 친환경 쌀 도정공장 승인과정 특..
  수협 면세유 공급과정서 출자금 받아 ..
  진도군의회, 집행부 추진 보조사업 5..
  진도군,3년 전부터 일부 신문사에 혈..
  목포지역 아파트, 거품 분양가 실체 ..
  행정계 무보직 6급이 세상에
  진도군청 5급 사무관 승진의결자 ..
  이동진 군수께 부탁말소? 이군수 ..
  이동진군수, 직원들께 강한 지시 ..
  군청공무원 건설자재 빼돌린 의혹 ..
  주요 사이트 링크


  전남지역 문화관광 사이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제휴   |   기사제보   |
copyright ⓒ 2005 JeonNamNews. All Rights Reserved. 회원약관 | 저작권 정책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전남 목포시 용당1동 1095-10 3층 대표전화 : 0502-676-7000 신문등록번호:전남아11 등록일:2005.12.02 발행인:최치규 편집인:정거배